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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마시마 골에 원더우먼 결승전 진출(골떄녀)

김민주 기자
2026-08-13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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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경기 결과 (골때녀)

‘골 때리는 그녀들’ 원더우먼2026이 마시마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F스트리밍파이터를 3-2로 꺾고 지파컵 결승에 진출했다. 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원더우먼2026이 제2회 지파컵 결승에 선착했다. 12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원더우먼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4강 첫 경기가 펼쳐졌고, 원더우먼이 3-2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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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경기 결과 (골때녀)

마시마 유는 경기 초반 골대 구석을 겨냥한 로빙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골키퍼가 손쓰기 어려운 구석으로 터닝 슈팅을 꽂아 넣으며 원더우먼에 두 골 차 리드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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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골때녀)

스밍파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박주아는 프리킥 기회에서 중거리 슈팅을 성공시켜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후반에는 마시마의 헤딩 자책골이 나오며 승부가 2-2 원점으로 돌아갔다. 원더우먼은 에이스의 실수로 흔들리는 듯했지만, 마시마가 다시 해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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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골때녀)

마시마는 결정적인 득점으로 자책골을 만회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G리그 꼴찌 결정전과 올스타전, 지파컵 8강전에 이어 이번 4강전까지 4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마시마는 올스타전에서 포트트릭을 기록한 데 이어 지파컵에서도 득점력을 이어가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박주아는 경기가 끝난 뒤 결승 진출에 실패한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스밍파는 마시마의 공격을 막기 위해 분투했고, 키썸은 쉐리의 슈팅 기회를 막아내는 선방도 보였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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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다음주 228회 예고 (골때녀)

원더우먼은 지파컵 첫 우승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다음 주에는 탑걸 무브먼트와 발라드림이 4강 두 번째 경기에서 맞붙는다. 두 팀은 G리그 개막전에서 만난 뒤 다시 결승 진출권을 놓고 리매치를 치른다. 승리 팀은 원더우먼과 지파컵 우승컵을 두고 대결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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