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의 별장을 공개하며 가족과 함께한 여름방학 일상을 전했다.
아들과 함께 별장에서 일주일간 피서를 즐긴 황보라는 공간 곳곳을 직접 소개했다.
영상에 담긴 별장은 넓은 규모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내부에는 널찍한 거실과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황보라는 별장 곳곳을 소개하며 "가족끼리 즐기는 프라이빗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지하층에는 하정우의 트로피와 황보라 부부의 웨딩 사진도 자리해 가족을 향한 김용건의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1983년생인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가본드', '일타 스캔들', 영화 '3일의 휴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결혼해 2024년 아들을 얻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