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흥도의 후손 엄홍길이 출연해 영월 백성들이 단종에게 올린 ‘유배의 밥상’과 장릉에 얽힌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는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두었던 엄흥도의 후손 산악인 엄홍길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엄홍길은 영월 청령포의 험준함과 단종의 묘인 ‘장릉’이 세워진 비화까지 후손으로서 직접 전하며 안타까움을 표한다.
‘왕은무얼자셨는가’
방송에서는 영월 백성들이 어린 왕 단종을 예우하며 올렸던 ‘유배의 밥상’이 전격 공개된다. 영월의 특산물이 들어간 이 밥상은 단종이 오열했던 밥상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방송시간은 오늘 밤 10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