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3일’이 10일 결방한다.
KBS2 ‘다큐멘터리 3일’(다큐 3일)이 10일 결방한다.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이던 ‘다큐멘터리 3일’ 대신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스페셜이 전파를 탄다.
대체 편성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진행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가 무대에 올라 각자의 사연과 노래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피투게더’는 2020년 종영 뒤 6년 만에 새 콘셉트로 돌아온 프로젝트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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