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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남진 명곡 입었다

이다미 기자
2026-08-07 13: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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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남진 명곡 입었다 (제공: TV CHOSU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김용빈과 정서주의 진(眞) 대 진(眞) 데스매치가 개최된다.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숙명의 라이벌 김용빈과 정서주의 예측 불허 맞대결과 함께 챕터3 첫 메기 싱어의 등판이 그려진다.

이날 김용빈은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해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대비되는 묵직한 중저음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원곡자이자 골든 스타 박현빈조차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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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지목을 받은 정서주는 박현빈의 ‘아름다운 약속’으로 맞불을 놓는다. 그동안 김용빈을 상대로 무승부 1회를 제외하고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정서주는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는 찬사 속에 천적 징크스를 깨고 첫 승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과 정체를 숨긴 비밀병기 메기 싱어의 무대가 담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방송시간은 오늘 밤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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