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양말 삼촌’ 혼다의 재등장과 정진만의 과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욱과 박정우의 특임대 시절 서사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29일 공개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3, 4회에서는 시즌1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혼다(박정우)가 다시 등장했다.
두 사람은 인질 구출 작전에서 냉철한 판단력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완벽한 슈트핏과 액션도 더해져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지안은 자신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위험에 처한 현실에 괴로워하며 삼촌 진만의 이름을 부르짖는다. 평범한 삶을 포기한 지안이 살아 돌아온 진만과 함께 글로벌 조직 '바빌론'에 맞서 어떤 반격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거쳐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과 진만의 공조를 그린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5·6회는 오는 8월 5일 공개되며, 총 8부작으로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2편씩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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