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특선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이 최종회를 맞는다. 김혜준이 킬러들과 정면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이동욱이 남긴 마지막 가르침이 결정적 순간 빛을 발할 전망이다.
25일 방송되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최종회에서는 정지안(김혜준)이 자신을 노리는 킬러들과 마지막 사투를 벌인다. 안전가옥은 이미 수차례 공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상황. 민혜(금해나)와 파신(김민)은 부상으로 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브라더(이태영) 역시 실전 경험 부족으로 전투에 나서기 어려운 처지에 놓인다.
끊임없는 공격 속에서 지안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의 기로에 선다. 매번 누군가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던 그는 이번에는 삼촌 정진만(이동욱)이 남긴 가르침을 되새기며 모두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단을 내린다. 그 선택이 승부를 어떻게 바꿀지 관심이 쏠린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은 강지영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쇼핑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디즈니+ 공개 당시 탄탄한 액션과 서사로 호평을 받았으며, MBC 특선 편성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과 다시 만나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최종회는 2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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