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이 중복을 맞아 보양식 특집을 선보인다. 김준현은 푸짐한 한 상을 맛본 뒤 “이 정도면 무병장수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24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73회에서는 중복 특집 ‘복날은 간다’가 펼쳐진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은 여름철 기력 보충에 제격인 다양한 보양식을 찾아 나선다.
푸짐한 보양식과 ‘뚱친즈’ 특유의 유쾌한 먹방, 입담이 어우러진 이번 특집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 573회는 24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코미디TV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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