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우주떡집’에서는 벌칙으로 떡집 운영에 도전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눈물겨운 상경상과 에스파 카리나, 도경수, 가비 등 화려한 일일 알바생 라인업이 공개된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본사로부터 서울 2호점 오픈 소식을 전해 듣고 경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메인 셰프 이영지가 바닥에 누워 절규하자, 이은지는 “네가 서울 가자고 해서 준비한 것”이라며 유쾌한 업보를 꼬집는다.

지락이 4인방은 직접 떡을 뽑으며 장사의 혹독함을 몸소 체험한다. 꽉 차던 오디오마저 실종될 만큼 고된 노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손님이 단 한 명도 오지 않는 상황과 현실적인 노사 갈등까지 빚어지며 순탄치 않은 여정을 예고한다.
하지만 이들의 바람대로 성사된 서울 매장에서는 에스파 카리나, 도경수, 가비가 특급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격해 지락이들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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