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이 맞는 사람들끼리 떠나는 여행 예능 ‘끼리끼리’가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유쾌한 케미부터 현실 공감 토크까지 차별화된 여행기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오는 15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KBS Joy 새 예능 ‘끼리끼리’는 취향과 성향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맞춤형 여행 리얼리티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세 사람의 예측 불가 케미다. 차분한 이미지의 이석훈은 자유로운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장성규는 특유의 입담과 높은 텐션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고영배 역시 기존과 다른 모습으로 웃음을 더하며 유부남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완성한다.
두 번째는 남편과 아빠라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유쾌한 일탈이다. ‘끼리끼리’ 예고편에서는 장성규가 여행 초반부터 적극적인 모습으로 현지 분위기를 즐기고, 세 사람이 춤과 노래를 함께하며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번째는 부모이기에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화다.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는 여행 중 육아와 가족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 속 진솔한 공감도 전할 예정이다. 가족을 향한 세 사람의 진심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끼리끼리’는 통하는 사람들끼리 여행을 떠난다는 콘셉트를 앞세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담아낼 예정이다. KBS Joy는 예능과 드라마,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KBS Joy ‘끼리끼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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