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과 박지현이 엇갈린 마음을 풀고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설렘을 키웠다. 하지만 차지윤은 강시우가 TF 프로젝트 종료 후 미국 법인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았고, 결국 “저 TF에서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갈림길에 놓였다.
공개된 6회 스틸에는 워크숍을 마친 뒤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차지윤이 자리를 떠나려는 순간 강시우가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그의 손목을 붙잡고, 차지윤은 손을 뿌리치지 못한 채 흔들리는 눈빛으로 강시우를 바라봐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과연 강시우는 미국행을 둘러싼 오해를 풀고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엇갈린 두 사람이 다시 서로를 향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오늘(7일)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6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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