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가 우리 일상 속 위험한 순간을 추적한다.
‘골든타임 in CCTV’에는 안정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 MC 출격한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CCTV와 블랙박스에 기록된 다양한 사고 사례를 통해 위험 신호를 분석하고,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린다.
‘골든타임 in CCTV’는 “우리 국민 모두가 오늘도 무사할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일터와 학교, 가정, 도로 등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발생한 안전사고를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재구성하고, 사고가 발생하기 전 나타났던 위험 신호와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순간을 전문가와 함께 분석한다.
특히 프로그램은 단순히 사고 장면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왜 사고가 발생했는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까지 함께 제시하며 실질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한다.
SBS 신규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의 방송시간은 5일 오후 8시 45분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