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TV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에서 부와 성공, 인간의 운명까지 좌우하는 이른바 ‘대박 터’의 조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속인들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성수동을 언급하며, 중랑천과 한강이 감싸는 지형이 재물을 모으는 대표적인 ‘부자 터’라고 분석해 관심을 모은다.
무속인 임덕영을 비롯한 6인의 무속인들은 ‘터’와 관련된 실제 경험담도 공개한다. 로또 1등 당첨 명당을 정확히 짚어낸 사례부터 장사하는 이들이 선호하는 ‘도깨비 터’의 비밀까지 전하며 흥미를 더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무속인들이 직접 선정한 ‘대한민국 운빨 명당 6곳’도 공개된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관악산 연주대를 비롯해, 강력한 재물 기운이 깃든 장소와 소원 성취 명산, 사찰 등 다양한 명당이 소개되며 ‘운빨 지도’가 완성될 예정이다.
한편 코미디TV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터’ 편은 오는 4일 토요일 밤 12시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