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귀여운 ‘아기 기수’로 변신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와 3주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5년 8월 2주차에는 하루와 심형탁이 함께 10위권에 진입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슈돌’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 편으로 꾸며지며,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한다. 이날 16개월 하루는 승마복을 갖춰 입고 ‘아기 기수’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랴 이랴”를 외치며 자신보다 훨씬 큰 포니에게 다가간 하루는 동생을 돌보듯 포니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우와! 디따 크다!”를 외친 하루는 작은 손으로 포니의 갈기를 쓰다듬고, 얼굴보다 긴 당근을 두 손으로 꼭 쥔 채 까치발을 들어 포니에게 먹이를 건넨다. 포니가 맛있게 당근을 먹자 흐뭇한 미소를 짓던 하루는 바구니에 있던 당근을 아빠 심형탁과 승마 코치에게도 건네며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어 하루는 승마장에서도 ‘본투비 슈퍼스타’ 면모를 뽐낸다. 모여 있는 말들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네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이를 본 김종민은 “하루는 내가 아는 16개월 아이 중에 팬 서비스를 가장 잘한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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