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만에 돌아오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이효리와 강민경을 스페셜 MC로 확정했다. 화려한 MC 라인업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특히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스페셜 MC로 이효리와 강민경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먼저 이효리는 첫 번째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과거 ‘해피투게더’에서 활약했던 이효리는 유재석과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강민경은 두 번째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가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입담과 공감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참가자들과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이효리와 강민경 모두 각자의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며 “3MC와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2001년 시작해 오랜 시간 사랑받은 ‘해피투게더’ 브랜드의 귀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새롭게 재탄생한 프로그램이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사진제공=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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