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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하자마자 TOP10…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글로벌 흥행

이반지 기자
2026-06-16 13: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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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하자마자 TOP10…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글로벌 흥행


숏드라마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작사 빅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13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를 통해 신작 숏드라마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를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공개 이후 드라마박스 인기 순위 TOP10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는 재계 1위 가문의 딸, 미래가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진실을 감춘 채 살아가던 중, 가짜 혼인과 우진의 선택으로 인해 배신을 겪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첫사랑의 애틋함과 배신, 복수 서사가 어우러지며 몰입감을 높인다.

드라마박스 오리지널 숏드라마 ’우리의 계절은 짧았다’(누적 조회수 210만 회)를 원작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출연진 역시 눈길을 끈다. 한보름이 주인공 미래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고윤이 우진 역을 맡아 깊이를 더했다.
 
빅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판타G스팟과 빌리브 등을 선보이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해왔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숏폼 드라마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공개 이후 꾸준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는 드라마박스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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