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로드 식포일러’에서 인천 차이나타운을 찾은 최강록과 김도윤이 면 요리와 주성치 토크로 팽팽한 승부를 벌였고, 강소라가 면 대결의 선택에 나섰다.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가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면 자존심 대결을 담아낸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짜장면의 발상지를 돌며 각자 쌓아온 면 지식을 꺼내 들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최강로드 식포일러’는 차이나타운의 오래된 중국집에서 홍콩 영화 이야기도 풀어냈고, 주성치 팬인 최강록이 명대사를 읊자 김도윤이 이를 바로잡으며 긴장감이 돌았다. 게스트 강소라는 식단 관리도 잠시 접고 면 요리 시식에 나섰고, 김도윤은 장비 없이 족타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최강로드 식포일러' 6회 방송시간은 29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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