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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위해 무릎 꿇었다

정혜진 기자
2026-05-28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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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위해 무릎 꿇었다 (제공: KBS 2TV)


‘편스토랑’ 오상진과 김소영이 비밀연애 시절 열애설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찍힌 파파라치 사진에 얽힌 이야기도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내 김소영과 딸을 위해 집사 라이프를 펼치는 오상진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특히 둘째 출산을 앞둔 김소영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오상진은 김소영 앞에 무릎까지 꿇었다.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직접 임산부 발마사지 공부에 나선 것. 혈자리까지 꼼꼼하게 설명하는 오상진의 모습에 이연복은 “역시 엘리트 집사”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연애 시절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열애설 당시를 떠올렸다. 비밀연애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된 직후 열애를 인정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영은 “대부분 열애 기사를 보면 로맨틱한 사진이 나오던데 우리는 하필 그런 곳이라…”라며 못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당시 두 사람의 다정한 밀회가 포착됐던 기사 사진이 다시 한번 VCR에 공개돼 또 한 번 관심을 집중시켰다. 어떤 장소에서 찍힌 사진이었을까.

당시 두 사람의 심각했던 상황도 공개됐다. 김소영은 “내가 당황하니까 (남편이) ‘당황하지 마. 내가 다 처리했어’라고 했다”라며 “처리는 무슨…”이라고 원망의 눈빛을 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오상진은 “아니다, 처리했다”며 그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이와 함께 오상진이 열애설 보도 직후 김소영과 열애를 바로 인정한 이유도 공개됐다. 오상진의 한 마디에 김소영은 물론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도 크게 감동했다고. 꽃미남 아나운서로 폭발적 인기를 끌던 당시 오상진이 김소영과 열애를 망설임 없이 인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소영의 둘째 출산 날의 긴박했던 하루가 공개된다. ‘편스토랑’ 대표 사랑꾼 남편으로 자리매김한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과 70억 CEO 아내 김소영의 특별한 하루는 5월 29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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