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배우 서수민이 합류하며 첫 드라마 데뷔에 나선다.
‘김부장’은 하나뿐인 딸을 지키기 위해 평범한 아빠가 위험한 존재로 변해가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극 중 민지는 김부장이 지키고자 하는 하나뿐인 딸이자, 아버지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인물로 등장한다.
서수민이 연기하는 민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아버지 김부장의 비밀을 전혀 모른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알고 있던 아버지에게 남북파 공작원 출신이라는 숨겨진 과거가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이야기를 끌어나간다.
서수민은 소속사를 통해 “첫 드라마로 ‘김부장’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처음이라 떨리고 긴장도 됐지만, 좋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민지로 인사드릴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맑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신인다운 매력을 지닌 서수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안방극장 데뷔에 나선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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