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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혼수 갈등

서정민 기자
2026-05-26 08: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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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이 예비부부의 현실 혼수 갈등과 스타 가족들의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사실주의 결혼 이야기가 시청자 공감을 자극하고 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연예계와 일반인의 결혼 준비 과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그맨 배영만이 일본인 예비 며느리를 소개하며 아들 결혼 준비 소식을 전했고, ‘조선의 사랑꾼’은 스튜디오의 반응까지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둔 한윤서 커플의 혼수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1500만 원 예산을 두고 가전과 가구 선택을 두고 갈등을 벌였고, 게임기와 생활비 지출 문제까지 겹치며 현실적인 부부 고민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경제관 차이로 인한 갈등이 폭발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또한 ‘조선의 사랑꾼’ 스튜디오에서는 출연진들이 각자의 결혼 경험을 공유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나눴고, 연예인 가족들의 결혼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배영만 가족의 국제 결혼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되며 다양한 결혼 형태가 조명됐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