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선과 공명의 쌍방 로맨스가 시작됐다.
‘은밀한 감사’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진심이 마침내 맞닿았다. 어느새 서로의 일상 깊숙이 스며든 주인아와 노기준, 오해와 갈등 속에서 맞닿은 진심은 설레면서도 뭉클했다. 결정적 순간마다 진심을 숨겨 버리는 주인아를 향해 노기준은 지치지 않고 한 걸음씩 다가갔다.
그리고 주인아는 지난 관계를 돌리려는 전재열(김재욱 분) 앞에서 노기준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늦었다고 자책하던 순간 나타난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변화는 심박수를 높였다.
공개된 미공개&비하인드 컷에는 주인아와 노기준 관계의 결정적 장면들을 완성한 신혜선, 공명의 열연 모먼트가 담겨있다. 먼저 모니터링에 초집중한 신혜선과 공명의 진지한 눈빛에서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냉철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카메라를 향해 보이는 신혜선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잔망미 넘치는 웃음을 터뜨리는 공명의 모습에서도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전재열을 놓아줬던 과거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또다시 진심을 숨기고 노기준을 밀어냈던 주인아. 때늦은 후회로 자책하는 주인아를 잡은 건 이번에도 노기준이었다.
버려졌던 곰인형이 차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한 노기준은 주인아가 애써 숨겨온 진심을 깨닫고 직진을 멈추지 않았다. 각성 후 노기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키스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킨 명장면.
미공개 사진 속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애틋한 분위기가 설렘을 곱씹게 한다. 예기치 못한 변수를 넘어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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