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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정민아, 키플레이어

서정민 기자
2026-05-18 08: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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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아 (모자무싸)


‘모자무싸’ 정민아,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속 연기 키플레이어로 극 흐름을 유연하게 바꾸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기·힐링·티키타카·정민아 활약으로 주목받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정민아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고박필름 신입 작가 박정민 역을 맡아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오정세가 연기하는 경세와 호흡을 맞추며 티키타카 케미를 보여주고, 등장마다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역할로 시청자 시선을 끌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속 정민아는 대본 작업에 몰두하는 경세를 응원하며 따뜻한 동료애와 순수한 지지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했다. 또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전개 속에서 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극의 리듬을 살리고 있다.

제작진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정민아 캐릭터가 단순한 조연을 넘어 서사 균형을 잡는 핵심 축이라고 설명하며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주말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JTBC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