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TOP7이 대구 콘서트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투어 흥행 신화를 이어갔다. 폭발적인 관객 호응 속에서 펼쳐진 무대는 뜨거운 현장 열기를 입증했다.
‘미스트롯4’ TOP7이 대구 공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투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연은 화려한 오프닝 무대로 시작해 솔로 무대까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우승자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호흡을 나눴다.
허찬미는 대구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아버지의 고향이 대구임을 밝히고 지역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이에 객석에서는 큰 박수가 쏟아졌다.
홍성윤은 “꿈을 꾸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에 감동을 드러냈고, 관객들은 힘찬 함성으로 화답했다.
2부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관객 소통이 돋보였다. 윤태화는 즉석 ‘대구’ 2행시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쾌한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최근 '미스트롯4' 등의 트로트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역 중심 공연을 넘어 전국 팬덤 기반 대형 투어 모델로 확장되며, 매진 사례가 이어지는 등 높은 흥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는 앞으로 고양, 광주, 울산, 전주 등 전국 주요 도시로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주)쇼당이엔티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