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가족을 외면한 채 댄스스포츠에 빠진 ‘춤바람 남편’의 충격적인 행적을 공개하며 분노와 탄식을 동시에 자아낸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시어머니 병간호 중인 아내를 두고 댄스스포츠에 빠져 가출까지 감행한 남편의 충격적인 사연을 다룬다.
특히 “허리 돌림 어땠어”라는 통화 내용이 포착되며 외도 의혹까지 불거졌지만, 조사 결과 그는 댄스스포츠 학원에 빠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이후 남편은 댄스 파트너와 함께 학원을 그만둔 뒤 종적을 감추고, 결국 가출까지 이어지며 가족을 충격에 빠뜨린다. 탐정단은 지방 목격담을 추적해 그의 행방을 찾아낸다.
하지만 발견된 남편은 예상과 전혀 다른 태도와 발언을 보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출연진은 강한 반응을 보이며 사건의 충격성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는 2AM 조권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해 군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더한다. 그는 배우 강하늘과의 군 시절 일화를 전하며 후임들의 피부 관리를 직접 맡았던 경험을 밝혀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