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진의 대학 시절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권진원과 이무진의 특별한 사제 인연부터 화제를 모은 자작곡 ‘과제곡’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전해진다.
‘살다 보면’은 따뜻한 가사와 잔잔한 멜로디로 사랑받은 힐링송이다. 권진원은 이 곡을 통해 음악적 변신에 성공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전해진다.
권진원은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겸임교수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활동하며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다. 특히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대표 제자인 이무진과의 특별한 일화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이무진 영상이 등장하자 이미주는 감탄을 쏟아냈고, 김희철은 “이무진 씨 안다”며 유쾌한 반응으로 웃음을 더한다.
서울예대 20학번인 이무진은 학창 시절 권진원에게 일대일 수업을 받았다고. 무대 위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달리 수업에서는 긴장해 음이탈을 자주 냈던 비화도 공개된다.
또 이무진의 자작곡 ‘과제곡’도 공개된다. 대학 과제로 제출된 이 곡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730만 조회 수를 기록했고, 대학생들 사이 시험 기간 필수곡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이십세기 힛-트쏭’은 매주 시대를 대표한 명곡과 가수들의 비하인드를 재조명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십세기 힛-트쏭’ 313회는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