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가 박서진 가족의 ‘삼천포 디너쇼’ 생신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은 어머니를 위해 레드카펫까지 직접 준비하며 특별한 생신 이벤트를 완성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요요미가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고, 삼천포 현장은 실제 디너쇼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채워졌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속 추혁진은 대규모 고기와 요리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요요미 역시 깜짝 축하 무대로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직접 준비한 생일상과 가족들의 진심 어린 반응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근 가족 중심 예능은 단순 관찰을 넘어 세대 공감과 감정 서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는 흐름 속에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삼천포 디너쇼의 완성 장면과 함께 아버지의 선물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