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일가왕전’이 일본 현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한일 음악 예능 신드롬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스트리밍 성과와 음원 발매 소식이 동시에 이어지며 글로벌 화제성을 키우고 있다.
‘2026 한일가왕전’은 한일 양국 현역 TOP7이 맞붙는 음악 국가대항전으로, 무대 경쟁과 문화 교류를 결합한 포맷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 한일가왕전’은 방송 이후 일본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TVer 버라이어티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2026 한일가왕전’은 약 400개 프로그램 중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현지 시청자 반응을 끌어냈다. 이어 솔지의 ‘Tears(티얼스)’ 무대는 3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음원 발매로 이어졌다.
또한 제작진은 ‘2026 한일가왕전’ 음원 발매가 시청자 반응과 글로벌 확산세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히며 콘텐츠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일본 예능 플랫폼 TVer는 지상파 및 주요 방송사의 공동 OTT 서비스로, 방송 후 시청 데이터 기반 인기 순위가 공개되는 구조를 갖고 있어 콘텐츠 영향력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추가 무대와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MBN ‘2026 한일가왕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