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마지막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다둥이 가족이 속초시장의 감자전·호떡, 화암사 템플스테이, 삼겹살 먹방으로 한국여행을 마무리한다. 희귀 질환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아이들과 함께한 템플스테이에서 가족의 진심 어린 고백이 이어지며 스튜디오까지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가수 별 역시 가족의 모습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날 가족들은 삼배와 명상에 도전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자세에 몸을 꼼지락거리거나 자꾸 눈을 뜨는 아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막내 로랑은 조용히 있으려 애쓰며 귀여운 수행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명상 도중 스님의 한마디를 들은 엄마 에디트는 결국 눈시울을 붉힌다. 이후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별 역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손을 맞잡고 의지하는 가족의 모습과 엄마 에디트의 진심에 결국 오열했고, 출연진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
이번 가족은 희귀 질환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세계 여행을 이어오고 있다. 가족이 함께 남기는 소중한 추억과 서로를 향한 사랑이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