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인터리그에서 물러설 수 없는 격돌이 펼쳐진다.
‘오렌지 군단’ 액셔니스타는 4강전을 앞두고 촘촘한 수비 전선을 세우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극강의 테크니션 트리오 정혜인X주명X권이수를 중심으로 한 수비 블록을 세워 국대패밀리를 압박 후, 빈틈을 노린 빠른 역습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에이스’ 박지안이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발된 가운데, ‘축구 신동’ 이영아가 선발 출격한다. 지난 조별리그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이영아가 이번 경기에서도 골 결정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과연 수비 투혼에 나선 액셔니스타가 ’에이스의 부재‘라는 상대적 열세를 극복하고, 결승 진출이라는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김민지와 함께 ‘솔로지옥 5’에 출연한 '前 청소년 핸드볼 국가대표' 신현우가 그 주인공이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방송 시간은 오늘(6일) 밤 10시 20분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