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지난 4일 최종회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1년 시즌1부터 2026년 시즌3까지 5년에 걸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이끈 김고은은 "제 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작품"이라며 깊은 소감을 전했다. 작품은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유미의 일상과 사랑, 성장 이야기를 재치 있고 유쾌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설렘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섬세하게 표현한 김고은 덕분에 유미는 시청자 모두의 '유미'가 될 수 있었다. 유미의 고민에 함께 아파하고 성공에 함께 기뻐하게 만든 김고은의 탄탄한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다.
한편 tvN에서 지난 5일 방송된 8회 시청률도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마지막까지 인기를 이어갔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전편은 티빙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