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개성 넘치는 청년 사장의 도전기와 퇴근길을 책임지는 맛집, 그리고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매운 요리를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늘도 달린다 청년 사장’, ‘맛있는 퇴근’, ‘외국인의 밥상’ 코너가 차례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늘도 달린다 청년 사장] 관상 닭 키우는 25세 청년 사장! 편
젊은 나이에 특별한 방식으로 닭을 키우는 청년 사장의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단순한 사육을 넘어 닭의 외형과 특징을 연구하며 관상용 닭을 키우는 과정이 눈길을 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닭들을 정성껏 관리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작은 농장에서 시작된 도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지 관심이 모인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게 요리 편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게 요리 맛집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해산물 요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다. 짭조름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살아 있는 간장게장은 밥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이며, 매콤달콤한 양념게장은 입맛을 끌어올리는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한 상 차림이 퇴근길 발걸음을 붙잡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의 밥상] 빅토리아가 반한 매운맛, 뼈 구이 편
서울 동대문구에 자리한 뼈구이 맛집에서는 강렬한 매운맛을 앞세운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매운 뼈구이다. 큼직한 뼈에 붙은 살코기를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 구워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메뉴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곳으로, 중독성 있는 맛이 특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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