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이자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경기도 과천시' 편을 방송한다. 이 가운데 천록담, 신승태, 미스김, 문연주, 남산까지 핫한 트로트 스타들이 축하 공연을 위해 총출동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22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54회는 '경기도 과천시' 편으로, 과천시민 광장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노래실력과 다채로운 개인기를 대 방출한다.
그런가 하면 '경기도 과천시' 편에서는 가족애가 꽃피는 경연 무대들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한다. 7세 딸과 함께 등장한 엄마가 모녀 복고 댄스로 '끼수저' 본능을 자랑하는가 하면, 13세&3세 자매와 엄마가 3인조 그룹으로 출격,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열창해 현장을 후끈하게 달군다. 또한 41세 남성 참가자는 객석에 있는 만삭의 아내를 위해 '캔디'로 선물 같은 무대를 꾸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46세 남성 참가자는 몸이 아픈 아내를 위해 진심 어린 영상편지를 남겨 MC 남희석을 비롯해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핫한 초대가수들이 꾸미는 풍성한 공연, 다채로운 사연과 재능을 겸비한 참가자들의 흐뭇한 무대가 일요일 안방에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할 '전국노래자랑-경기도 과천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