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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못해' 상하이 미식 투어

이다겸 기자
2026-02-04 0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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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못해'

JTBC '혼자는 못 해'가 상하이의 다채로운 맛과 충격적인 비주얼의 꼬치 요리까지 섭렵하며 미식 투어의 진수를 보여줬다.

3일 방송된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상하이의 랜드마크 동방명주를 방문하고 현지 핫플레이스 맛집을 찾아 나섰다. 1차로 방문한 고급 식당에서는 눈과 입을 사로잡는 이색 요리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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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못해' 

멤버들은 게살로 만든 붓을 상큼한 유자 소스와 알싸한 겨자 소스에 찍어 먹으며 감탄했고, 종이처럼 얇게 펴낸 '게살 어묵 종이'의 독특한 식감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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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피아노 모양 '피아노 훠궈', 부드러운 '설게 채소찜', 매콤한 '라조기'까지 맛보며 상하이의 화려한 미식 세계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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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먹방은 분위기를 바꿔 로컬 길거리 음식과 딤섬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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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육즙이 가득한 '소룡포'와 바삭하고 촉촉한 '셩젠 바오'를 맛보며 상하이의 찐맛을 즐겼다. 그러나 평화로운 먹방도 잠시, '메뚜기 벌레 꼬치'의 등장에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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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비주얼에 주저하면서도 용기를 내어 시식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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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상하이 맛집은 UFO 타고 즐기는 퓨전 중식 맛집이 소개됐다.

상하이의 맛과 멋을 담은 JTBC '혼자는 못 해'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