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희가 예측 불가 웃음을 선사하며, ‘예능 원석’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혼자는 못 해’를 통해 첫 야외 예능에 도전하게 된 이세희는 게스트의 말 한마디도 허투루 듣지 않는 섬세한 배려심은 물론 센스 있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서포터즈로서의 진가를 과시 중이다.
특히, 이세희는 궁금한 것은 망설임 없이 질문하는 등 무엇이든지 도전하고 보는 직진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세희는 즉석 상황극에도 완벽 몰입하며 예능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다.
반전의 엉뚱미도 잠시, 에어리얼 후프에 도전한 이세희는 공중에서 자세를 바꾸는 고난도 동작까지 완벽 소화하며 ‘확신의 에이스’로 활약하기도 했다. 출연진들을 비롯해 일일 선생님까지 감탄하며 의외의 운동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렇듯 이세희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본능적인 예능 순발력을 발휘하며 보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있다. 여기에 경청의 태도로 게스트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으며 추후 펼칠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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