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오연서의 품 안으로 쓰러진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오늘 5회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폭풍 전개를 예고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아기가 생겼어요’는 결혼을 거부하던 두 남녀의 아찔한 로맨틱 코미디를 담고 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강두준이 장희원(오연서 분) 품으로 쓰러져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쓰러진 강두준을 받아 든 장희원 얼굴에는 충격과 당혹감 등 복잡한 감정이 서려 있다. 제작진은 “두준과 희원 사이 로맨스가 큰 전환점을 맞는다”라고 전했다.
작품은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 방영 첫 주 미주, 유럽 등 116개 국가에서 시청자 수 1위를 달성했다. 일본 유넥스트에서도 2주 연속 전체 한류 드라마 랭킹 1위를 지켰다.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한 ‘아기가 생겼어요’ 5회 방송시간은 오늘 밤 10시 30분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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