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장윤정이 본격 활동에 앞서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에 업로드된 ‘EP.14 생애 첫 알바생 도전’ 영상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장윤정은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고 해요. 여러분께서도 좋은 기운으로 힘차게 출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그리고 좋은 소식이 있어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는데, 저도 말처럼 힘차게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1990년대 국민 MC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장윤정은 긴 공백기를 깨고 오는 1월 첫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장윤정은 이번 프로그램이 첫 고정 예능으로 제 2의 전성기를 예고, 그간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과 솔직한 모습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장윤정이 출연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출연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1월 7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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