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리원(ILY:1)이 지난 10일 몽골 khui doloon khudag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전날인 9일 아일리원은 몽골 울란바토르 자이슨힐에서 열린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in 하이원리조트 '페이스 오브 몽골 road to GANGWON STATE'에 축하공연을 펼쳐 열띤 환호를 이끌어 냈다.
'페이스 오브 몽골' 공연에 대해선 "언어가 통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준비해 간 몽골어와 바디랭귀지로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어 행복했고 멋진 모델분들 앞에서 공연했기에 더 즐거웠다. 관객 분들께서 진심으로 즐겨주셔서 더 신났다. 가수라는 제 직업이 굉장히 자랑스러웠다"고 전했다.
아일리원(ILY:1)은 한국인 2명, 일본인 2명, 대만인 2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지난 6월 '2024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신인상' 아이돌그룹 부문에 선정되며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또, ‘2024 하나은행 코리안컵’,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in 하이원리조트 ‘페이스 오브 코리아’ road to GANGWON STATE’‘에 참석해 축하공연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아일리원은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I MY ME MINE(아이 마이 미 마인)’으로 기존 '청순돌' 이미지를 벗어나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한 지 4개월만의 컴백이라, 이번에 보여줄 이미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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