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루네이트(LUN8)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선한 영향력 전파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젊 세대와의 소통 창구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루네이트는 ‘복지멤버십’ 등 주요 복지 정책을 소개하는 숏폼 영상과 SNS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일상에서 복지 혜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메신저 역할을 맡는다.
신영진 판타지오 대표이사는 “루네이트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루네이트는 지난 7월 미니 4집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데뷔 3년 만의 첫 단독 팬콘서트와 8개 도시 규모의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치렀으며, 멤버 카엘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배구 유망주 김남 역으로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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