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소담이 스크린 복귀작 ‘경주기행’ 개봉에 맞춰 전방위 홍보에 나섰다. 예능과 라디오부터 무대인사, 봉준호 감독과의 관객과의 대화까지 직접 챙기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박소담은 영화 ‘경주기행’ 개봉일인 26일을 전후해 라디오와 예능, 화보, 관객과의 대화(GV) 등 다양한 일정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박소담은 “기분이 좋아서 일찍 깰 만큼, 열심히 참여하고 싶었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을 마친 뒤에도 ‘경주기행’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박소담은 MBC ‘플레이리스트 109’, 유튜브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와 ‘채널 조정석’,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등에 출연했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을 비롯해 라운드 인터뷰와 패션지 화보, 강릉에서 열린 지역 시사회에도 참여하며 관객 접점을 넓혔다.
특히 ‘경주기행’ 개봉 당일인 26일에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고 봉준호 감독과 특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봉 감독과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번 관객과의 대화는 박소담이 봉준호 감독에게 직접 연락해 섭외를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작품을 보다 많은 관객에게 알리기 위한 박소담의 적극적인 행보가 의미 있는 만남으로 이어졌다.
박소담의 스크린 복귀작 ‘경주기행’은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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