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라리가 27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셀타 비고 원정에서 1-2 역전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1분 아르다 귈레르의 어시스트를 받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빠르게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후반전에서도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며 좀처럼 승부가 갈리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 막판인 후반 90분,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레알 마드리드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후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며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3점을 챙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