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박지유와 정연우가 STUDIORBB에서 진행된 비주얼 촬영을 통해 압도적인 분위기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촬영은 감각적인 조명과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진행된 콘셉트 촬영으로, 두 사람은 등장만으로도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카메라 앞에 선 순간마다 화보 같은 장면이 이어졌으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 컷들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들은 미스코리아 웹예능 ‘여신강림’ 편 제작 과정에서 함께 촬영된 비주얼 컷들로, 콘텐츠 속 자연스러운 분위기와는 또 다른 화보 무드를 담아냈다.
이번 촬영에는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무드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링 과정 또한 담겼다. 촬영 및 현장 운영은 STUDIORBB의 작가진이 맡았으며, 콘텐츠 기획과 제작은 이전 ‘나폴리맛피아×미스코리아’ 부산 카페 투어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했던 케미캐스트 정민주 PD가 총괄했다.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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