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박지유가 부산에서 새학기 개강 콘셉트의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며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촬영은 대학생들의 새학기 분위기와 캠퍼스 감성을 담아낸 콘텐츠로 진행됐으며, 박지유는 자연스러운 대학생 무드와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전공에 재학 중인 그는 실제 대학생의 시선과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몰입감을 더했다.
또한 그는 “이번 촬영은 유독 더 짧게 느껴져 아쉬움이 남는다”며 “다음에도 부산에서 다시 촬영할 기회가 있다면 꼭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지유는 다양한 화보와 콘텐츠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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