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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건강 걱정에 ‘거제 상여자’ 면모 “마 걱정하지 마라, 단디 챙길게”

허정은 기자
2026-11-03 16: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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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리센느(RESCENE) 원이가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거제 상여자’다운 씩씩한 한마디를 전했다.

리센느는 오늘(3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4집 ‘PULSE’(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원이는 최근 건강과 관련한 질문에 “너무너무 괜찮다”며 “잠시 옷이 좀 쪼였는데 제가 약간 밥을 많이 먹었나 생각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혀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특히 ‘거제 상여자’답게 팬들에게 한마디를 전해달라는 요청에 “마 걱정하지 마라. 단디 챙길게”라고 답하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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