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펀치(Punch)가 신곡 ‘인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에 이어 데뷔 첫 소극장 단독 콘서트도 개최한다.
펀치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인사’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최근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펀치가 새 소속사에서 처음 선보이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2월 6일에는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소극장 단독 콘서트 ‘펀치의 아지트’를 개최한다.
펀치는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연말 파티 같은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
그동안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 온 펀치가 신곡과 단독 공연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슈퍼벨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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