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효정이 첫 솔로 미니앨범에 이어 소극장 무대로 팬들을 만난다.
첫 소극장 공연 ‘효정 1st 라이브 ‘로스트&파운드’’는 오는 17~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열린다.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자리인 만큼 앨범에 담긴 솔직한 감정과 이야기를 무대에 녹여낼 계획이다.
공연은 전곡 라이브 밴드 세션으로 진행된다. 타이틀곡 ‘미완성일지도’를 비롯한 신곡 무대와 함께 효정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
국내 공연 이후에는 일본으로 무대를 넓힌다. 효정은 오는 11월 1일 일본 도쿄 티아트 스카이 홀에서 같은 소극장 공연을 이어간다.
첫 솔로 미니앨범부터 국내외 공연까지 이어가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 효정이 오마이걸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적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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