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첫 방송을 앞두고 OST 가창진을 공개했다. 영서부터 아이엔, 임시완까지 총 7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OST는 상사와 수행비서로 얽힌 두 인물의 예측하기 어려운 관계를 표현한 긴장감 있는 테마부터 로맨스의 설렘을 살릴 멜로곡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데뷔 후 첫 OST 참여인 영서(ALLDAY PROJECT)의 ‘DARKROOM’을 시작으로 Meego의 ‘Falling’, THAMA의 ‘Drawn’, 아이엔(Stray Kids)의 ‘GUILTY PLEASURE’, 민지운(Min Jiwoon)의 ‘Shadow’, Tuesday Beach Club의 ‘Actually’가 순차적으로 극에 삽입될 예정이다.
특히 극의 주연인 배우 임시완이 직접 가창에 참여한 ‘Like You’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웰메이드 사운드트랙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늘(14일) 오후 5시에는 STONE MUSIC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나의 유죄인간’ OST 라인업을 한눈에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쇼츠 영상이 릴리즈될 예정으로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