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KickFlip)이 데뷔 첫 더블 타이틀곡으로 돌아왔다.
리더 계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미완성’은 킥플립 만의 새벽 가을 감성을 담아낸 곡. 지난 9월 28일 선공개된 ‘미완성’ 뮤직비디오는 오늘(7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수 약 1420만 뷰를 돌파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은 강렬하고 통쾌한 에너지로 180도 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발매 당일인 6일 오후 기준 데뷔 첫 더블 타이틀곡 ‘미완성’과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은 각각 벅스 실시간 차트 1, 2위를 달성했다.
이밖에도 수록 전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에 랭크인 됐고, 한 단계 진화한 킥플립의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새 음반은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실시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킥플립은 JYP를 통해 새 앨범과 데뷔 첫 더블 타이틀곡에 대해 소개했다. 리더 계훈은 “‘미완성’을 만들면서 ‘어디쯤 와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만들어 가야 할 것도 많아서, 완성된 답보다 지금의 생각을 솔직하게 담고 싶었다. 그리고 일단 부딪혀 보자는 마음이 ‘Kick Off The Wall’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주왕은 “멤버들의 노력이 정말 많이 들어갔다. 저희의 고민과 답이 담겨있는 ‘KICK OFF THE WALL Pt. 1’을 즐겨주시고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고 민제는 “지금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질문을 던지며 나아가고 싶다. 답은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며 찾아가는 과정 같다. 저희의 방식이 담긴 신곡들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케이주는 “새 앨범은 ‘저희가 가고 있는 길이 맞나?’라는 질문에 ‘저희 길은 스스로 만들어 간다’라는 포부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동현은 “‘잘하고 있나’라는 질문을 떠올리면 저희를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위플립(팬덤명: WeFlip)이 떠오른다. 팬분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작업한 앨범”이라며 의미를 되새겼다.
컴백 당일에는 Mnet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스테이지도 공개됐다. 킥플립은 ‘미완성’을 시작으로 ‘Knock Knock’(낙 낙), ‘FREEZE’(프리즈), ‘처음 불러보는 노래’, ‘Twenty’(트웬티), 신보 더블 타이틀곡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 ‘우리 같이 청춘을 낭비해’까지 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킥플립의 데뷔 첫 더블 타이틀곡 ‘미완성’과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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