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아이딧이 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부터 장난기 넘치는 일상까지 공개했다. ‘SKA’ 무대 준비 과정과 깜짝 생일파티를 통해 무대 안팎의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달 초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SKA’에서 넥스트제너레이션 상을 받은 아이딧은 세븐틴의 ‘아낀다’ 커버 무대와 ‘FLY!’ 세리머니 무대를 선보였다. 제복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무대를 앞두고 연습실에 모인 멤버들은 안무 디렉터와 함께 ‘아낀다’와 ‘FLY!’ 퍼포먼스를 점검했다. 고난도 안무부터 개인과 유닛 파트, 단체 군무까지 반복해 맞추며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연습이 끝나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장용훈을 중심으로 멤버들의 장난이 이어졌고, 김민재와 박원빈이 아웅다웅하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케미가 웃음을 더했다.
‘SKA’ 당일에는 파일럿 콘셉트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비주얼을 점검했다. 장용훈과 박원빈이 ‘장신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멤버들이 토마토 사탕과 감자칩을 두고 소소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도 공개됐다.
지난해 9월 데뷔한 아이딧은 각종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SKA’ 준비 과정과 생일파티 등 아이딧의 무대 밖 모습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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