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비트가 데뷔 후 첫 유럽 투어를 개최한다. 12월 리스본을 시작으로 마드리드, 파리, 밀라노 등 유럽 8개 도시를 돌며 현지 팬들과 만난다.
뉴비트는 오는 12월 첫 유럽 투어 ‘브레이크 더 사운드’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12월 7일 리스본을 시작으로 총 8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뉴비트는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의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차트 1위에 올랐다. 유럽 주요 국가 아이튠즈 차트 진입, 첫 전국 투어 개최, ‘케이엠에이 2026’ 수상, 대만 K팝 콘서트 ‘케이-웨이브 인피니티’ 참석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멤버 박민석의 연기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박민석은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일본 도쿄엠엑스 9부작 드라마 ‘유어 스카이 하레노치 코이’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극 중 한국인 유학생 문다온 역을 맡은 박민석은 일본 배우 나카야마 케이고와 호흡을 맞추며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오가는 연기로 현지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뉴비트는 유럽 투어에 앞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