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유니스(UNIS)가 90년대 대표 히트곡을 재해석한 무대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의 닻을 올린다.

이번 신곡은 지난 1997년 발매된 여성 듀오 비비의 대표곡 ‘하늘땅 별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트랙이다. 원곡 특유의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 위에 Y2K 무드의 키치한 감성과 세련된 K팝 사운드를 결합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특히 이번 첫 방송 무대에서는 원곡의 상징적인 포인트 안무를 유니스만의 톡톡 튀는 에너지로 재구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여덟 멤버의 상큼한 매력과 빈틈없는 군무가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올해 3월 데뷔 첫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유니스는 지난 7월 발표한 일본 첫 미니 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등 현지 주요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탄탄한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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